정우용 관장은“나라On 시니어 일터에서 86명의 어르신들이 일을 하실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좋은 노인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 함께한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관내 미활용 국유건물의 활용방안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어르신들의 사업장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며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데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