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 검단구 현장 근로자들과 잇따라 간담회

홍춘표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7 17: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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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단속 요원·청사 방호 근로자 애로사항 청취...근무환경 개선 위한 소통
▲ 검단구 현장 근로자들과 잇따라 간담회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7일 의장실에서 검단구 주차단속 요원과 청사 방호 근로자들을 차례로 만나 간담회를 갖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주차단속 요원과 청사의 안전을 책임지는 방호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각 업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장은 먼저 주차단속 요원들과 검단구 내 불법 주정차 단속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어려움, 근무 여건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청사 방호 근로자들과는 청사 출입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등 현장 업무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근무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필요한 지원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각자의 근무 여건과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보다 안전하고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 의장은 "주민 생활과 청사 안전을 위해 각자의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다해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한편 검단구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보다 나은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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