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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모 作, 사랑의 찬가 – 소나무와 빛의 조화 |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서양화가 조성모 작가가 14년 만에 귀국 순회전을 갖는다. 사랑의 길(Love Road)로 알려진 조작가의 이번 전시는 서울 인사동 포토하우스 갤러리(5.13~19)를 시작으로 충남 부여문화원(5.29~6.4), 부산 해운대 K 갤러리(6.7~21)에서 대규모 순회 전시 예정이다.
조 작가는 1992년 도미후 문명과 자연의 공생과 조화에 더욱 전착했다. 작업의 기저에 흐르는 것을 '사랑'이다. 2009년 처음으로 작품에 LOVE이미지를 도입한 이후 Along the 'LOVE' Road 시리즈를 발표하며 주목을 받았다.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bar00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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