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창원시의원, 창원시 내실있는 출산정책 필요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7 19: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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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인식 확대, 니즈 파악으로 효율적인 지원 모색
▲ 김경희 창원시의원, 창원시 내실있는 출산정책 필요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김경희 의원(중앙, 웅남동)은 25일 제139회 정례회 제1차 경제복지여성위원회 복지여성보건국의 2025년 주요업무보고에서 창원시 출산지원금 확대에 대하여 출산지원금을 무조건 확대하기보다 다양한 출산정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했다.

창원시는 2025년 주요업무계획에서 첫째 자녀 출산 시 100만 원, 둘째 자녀 200만 원, 셋째 자녀 300만 원, 넷째 자녀 400만 원, 다섯째 자녀 이상 500만 원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창원시에서는 첫째 자녀 출산 시 50만 원, 둘째 자녀 이상은 2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김 의원은 각 자치단체별로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출산축하금을 늘리고 있는데 그만큼 인구절벽이 긴박함을 나타내는 것이지만 계속 출산축하금을 늘릴 수 있는 데는 한계가 있으므로 출산 인식 확대를 위한 니즈를 파악하여 효율적인 지원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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