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이슈저널=차미솜 기자] 대원제약이 국내 제약사 최초로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를 담은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했다.
대원제약의 종합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는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콘드로이친 킹 1200'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콘드로이친 킹 1200'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 및 연골 건강 기능성을 인정 받은 원료인 '콘드로이친황산염'을 주성분으로 한다.
인체 연골 속 콘드로이친과 동일한 구조를 지닌 순도 90% 이상의 원료를 엄선해, 하루 1회 2정 섭취로 주성분 1200mg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다.
또한 외부 환경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PTP 개별 포장에 은지봉투를 더한 이중 포장 시스템을 채택해 위생과 보관 편의성을 높였다고 대원제약은 전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노화로 인해 연골 소실이나 관절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하는 중·장년층은 물론, 등산이나 러닝 등 관절 사용이 잦은 야외 활동을 즐기는 이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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