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코스피가 19일 8% 넘게 폭락해 1,500선마저 무너져 1,450대까지 후퇴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3.56포인트(8.39%) 내린 1,457.64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6.79포인트(11.71%) 내린 428.35로 종료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는 일시적 거래 정지 제도인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동시에 발동했다.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동시에 발동한 것은 지난 13일 이후 4거래일 만이자 사상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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