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플라즈마일반산업단지 ⇨ 철원일반산업단지」로 명칭 변경

최제구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1 11: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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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관련 업종만 입주 가능한 것으로 오해하는 인식 해소, 적극적 기업유치 활동 전개
▲ 「철원플라즈마일반산업단지 ⇨ 철원일반산업단지」로 명칭 변경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철원군은 ‘철원플라즈마일반산업단지’의 기업유치 활성화를 위해 명칭 변경과 입주 가능 업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철원플라즈마일반산업단지’는 ‘플라즈마’라는 명칭으로 인해 관련 업종만 입주할 수 있다는 선입견으로 기업 유치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해 왔다.

이에 명칭을 ‘철원일반산업단지’로 변경했다.

아울러, 산업단지내 태양광설비와 가스공급시설 설치가 가능하도록 관련업종 및 시설계획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관련 기업 유치 확대와 산업단지의 에너지 자립 기반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당초 비금속 광물 제조업과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업이 큰 비중을 차지했으나 원활한 기업유치를 위해 (1차 금속, 전기장비)제조업과 금속가공업의 비중을 확대해 유치 가능성이 높은 업종의 비중을 높였다.

김동일 군수는 “산업단지 명칭과 단지계획의 변경을 계기로 보다 적극적인 기업유치 활동을 전개해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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