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19일 열흘간 진상규명위 활동을 종료한 조현욱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은 브리핑을 통해 선관위는 해체수준이고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전·현직 지도부는 수사를 의뢰한다고 권고했다.
국민의힘은 같은 날 오전 사전투표제를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bar00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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