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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대한민국 30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린 제8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에서 참가 학생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전나영)이 주최하는 제8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대한민국 예선이 16일 전국 30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렸다. 올해 대회 주제는 '나의 평화 이야기'로, 만 7세부터 18세까지의 어린이·청소년 참가자와 학부모 등 6,800여 명이 전국 각지 행사장에 함께했다.
이번 예선은 국립대전현충원 860여 명, 인천 부평공원 500여 명, 전북 완주군문화체육센터 411명,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374명 등 주요 현장마다 인파가 몰렸다.
각 예선 현장에는 학부모가 자녀와 함께 참석해 평화 콘텐츠를 즐기는 가족 단위 참여가 두드러졌다. 참가 학생들은 가족, 친구, 자연, 배려와 공존, 전쟁 없는 세상 등 자신이 꿈꾸는 평화의 모습을 다채로운 색채로 그림에 담아냈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도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bar00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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