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수출기업협의회는 25개의 기업들이 모인 단체로 수출시장 개척과 회원 상호간 발전을 위해 2019년에 설립됐으며, 지난 2021년에는 소속 7개 기업이 1억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하고, 2022년에는 성금을 기탁하는 등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천시수출기업협의회 소속 3개 기업이 참석했으며 한국교육시스템 주식회사 대표 이상길, ㈜다래월드 대표 이정옥, 코리아트(대표 김성영) 김현우 부장이 참석했다. ㈜다래월드는 지난 12월 5일 2,700만원 상당의 현물(세제 등)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이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나눔사업 『행복한 동행』에 쓰일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기업들과 함께하여 이천시가 더 풍요로워지고 있다.”며“기업들의 온정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