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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강남구청] |
구는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대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신산업 수요를 반영, 일자리 사업화 모델로 발전시키고자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
공모 분야는 4차산업에 해당하거나 비대면 업무가 가능한 일자리다.
청년·여성·5060신중년과 노인 등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와 강남구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도 공모주제다.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구는 미래 일자리 이해도와 창의성, 지역적 적합성, 중복성에 초점을 맞춰 부문별로 평가해 12명에게 총 540만 원을 시상한다.
금상 수상자에는 2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은상은 10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원, 노력제안상은 각 10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1차 예비심사와 전문가 본심사 결과는 오는 9월 중 발표될 계획이다.
제안된 아이디어는 구청의 민간기업 발굴 정책과 일자리 사업 운영에 반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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