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 아이들 웃음소리 끊이지 않길
 |
| ▲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 점검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2일 마산회원구 팔룡공원 내 조성된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을 시설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은 총사업비 19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마산회원구 합성동 139번지 일원에 조성한 어린이 전용 놀이시설이다.
전체 면적 1,725㎡(건축면적 463㎡) 규모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갖췄다.
주요 시설은 크게 ‘지구존’과 ‘우주존’으로 나뉜다.
▲지구존에서는 VR스포츠와 가상체육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우주존은 트램폴린존, 환경체험존 등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또한, VR어트랙션과 드론 시뮬레이션 등 특화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시는 5월 1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료는 전액 무료다.
이용 대상은 4세부터 12세(연 나이 기준) 어린이로, 운영 시간은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하루 2회차로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어린이날을 제외한 공휴일은 휴관한다.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위해 창원시 홈페이지 사전 예약제로 시범운영하며, 회차별 이용 정원은 20명이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시범운영을 통해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고, 효율적인 장기 운영 방안을 마련하여야 한다”며, “다양하고 특색있는 테마로 구성된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에서 아이들이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시범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