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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태백시의회는 20일 제293회 태백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공간정보과, 안전과, 교통과, 세무과, 민원과, 회계과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
고재창 의장은 “지적재조사 사업과 관련하여 시민의 재산과 관련된 부분이 있어 개인의 분쟁과 갈등이 다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했고, 또한 “65세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 이용 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미신청률이 약 35%인 부분에 대하여 신청율이 향상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 달라며” 당부했다.
정연태 의원은 “강원광역형 AI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과 관련하여 현재 구체화 된 사업 내용에 대한 설명이 다소 부족하므로 추후 관련 기업 등과의 의견 수렴 및 협의 중인 상황에 대하여 공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경옥 의원은 “정보통신실 구축 및 이전 작업과 관련하여 향후 정보통신실이 기능을 상실하는 재난 상황 등이 발생한다면 이에 신속하게 대응 및 조치할 수 있도록 사전적으로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궁증 의원은 “택시의 불법적인 영업 행위에 대하여 경우에 따라 운행 정지 수준을 고려하되, 관내의 택시 운행 대수가 줄어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적절한 수위로 행정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지영 의원은 “개별공시지가 조사 및 산정과 관련하여 과세 부담 발생 등 시민의 재산과 관련된 업무이기 때문에 특히 이의신청 건에 대하여 상세한 검토 및 충분한 설명과 신중한 업무 추진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박영식 의원은 “황지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과 관련하여 성과품 납품 지연”에 대하여 지적하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완료 예정 시기와 사업 종료 기한과의 기간이 짧으므로 정상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석형 의원은 “사계절 힐링 레저파크 조성 사업과 관련하여 수영장의 수심이 1.2M인 부분에 대하여 안전요원 배치와 효율적인 인력 관리가 필수”라고 강조하며 “향후 물놀이장과 수영장 등과 같은 레저 시설이 태백의 가족 단위 체험 여가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게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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