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6월 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건 조성을 위해 관내 LH임대주택 중 공실 500호실에 대해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로 공급키로 LH와 협약했다. 7월에는 화성시 기업지원플랫폼을 통해 관내 제조 중소기업의 입주 신청을 받고, 1,550호실 이상의 접수 건에 대해 배정 절차를 거쳐 211개 기업체와 최종 509호실의 계약을 완료했다.
행사에 참석한 임종철 화성시 부시장은 “LH와의 협업을 통한 이번 중소기업 기숙사 공급은 중소기업체 부담 경감을 위해 기관 간 협업한 첫 번째 사례”라며, “제조 중소기업들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