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 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검사소는 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올해 1분기 엄궁·반여 농산물도매시장 반입 농산물 527건 및 유통농산물 196건에 대해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시행했으며 그 결과 719건(99.4%)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은 4건(0.6%, 3품목)으로 ▶취나물 2건 ▶참나물·치커리 각 1건이었으며 엄궁 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된 경매전 농산물과 시중 유통농산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