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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신천지예수교 부산교회가 ‘신천지 창립 42주년’을 맞이해 ‘떡 나눔’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관련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부산야고보지파 부산교회(담임 이영노.이하 신천지 부산교회)가 지난 16일 ‘신천지 창립 42주년’을 맞이해 사하구 지역 상인들을 찾아 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신천지 부산교회는 하단동 어촌계와 지역 상가 30여 곳을 방문해 기념 떡을 전달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사업 번창을 기원했다.
신경남 하단 어촌계장은 “42살 생일을 축하한다”며 “신천지 부산교회도 더 성장해서 지역 상권을 잘 살려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식당을 운영하는 최영희(55.가명.여.부산 사하구)씨는 “교인들이 항상 예의바르게 인사해 주시더라”며 “교회 생일이라고 찾아와 인사해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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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신천지예수교 부산교회가 ‘신천지 창립 42주년’을 맞이해 ‘떡 나눔’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상가 주민에게 기념떡을 전달하고 있다. |
신천지 부산교회 관계자는 “신천지 부산교회가 앞으로도 교회 주변의 상가를 방문해 상가의 번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천지 부산교회는 앞으로도 떡 나눔 행사 외에 사회봉사와 문화 교류를 지속해 지역 상생 행보를 넓혀갈 예정이다.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bar00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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