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도로 노면 청소 시작

김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1-03-19 17: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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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진공 흡입 차량 동원
▲ [출처=증평군청]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충북 증평군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진공 흡입 차량을 동원해 도로 노면 청소를 실시한다.

군은 총사업비 4천만 원을 들여 총 22회에 걸쳐 시가지 내 도로변 총 18.6㎞를 청소할 계획이다.

이번 작업을 통해 도로변에 쌓인 겨울철 배포한 제설용 모래 등 먼지를 일으키는 요인을 제거하고 미관에 불편을 주는 낙엽 및 생활 쓰레기 등 쌓인 퇴적물도 함께 청소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클린 증평 이미지를 위해 주기적으로 진공 흡입 청소 차량을 이용해 맑고 깨끗한 거리를 조성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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