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마이스 단지 성공 도모,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성남시 MICE 산업 제도적 기반 마련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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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의회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대장동, 도시건설위원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성남시의회 김종환 의원이 이끄는‘성남시 마이스산업 육성 방안 연구회’가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성공과 연계 정책 마련을 위한 연구에 착수 예정이다.
1. 연구 개요
기간: 2026년 8월 ~ 12월
참여: 김종환 의원(연구회 회장), 이세미 의원 등 7명
목표: 백현마이스 단지 성공 도모,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 성남시 MICE 산업 제도적 기반 마련 및 지역경제 활성화
2. 주요 연구 내용
교통·문화 인프라 구축: 신분당선 백현마이스역 신설, 외국인용 교통 앱 개발, 첨단 아레나(공연장) 연계 문화·전시 복합 거점 조성
국내외 우수사례 조사: 국내(삼성동/마곡 코엑스, 경주 하이코, 부산 벡스코) 답사 및 해외(일본 도쿄돔, 미국 스피어돔) 우수사례 분석
-행정·제도적 지원 방안: 국제회의도시 및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검토(부담금 감면, 운영비 지원),
-국제회의 전담조직 설립, 전문인력 양성
-조례 제정: 타 지자체 사례 조사를 바탕으로 '성남시 마이스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 제정 추진 등
성남시의회 김종환의원'성남시 마이스산업 육성 방안 연구회 회장'은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의 성공 및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 아레나 건립 등 연계 정책 마련을 위한 이 연구는 판교테크노밸리와 연계한 백현마이스 도시개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성남시 마이스(MICE)산업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12월까지 연구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연구는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신분당선 백현마이스역 신설 등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과 아레나(공연장)를 활용한 문화·전시 기능 강화, 국제회의 전담조직 설립, 전문인력 양성, 관련 기업 지원 등 전방위적 정책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김종환 의원(연구회 회장)은 안철수국회의원과 함께"백현마이스는 백현마이스역 등 교통 인프라 확충과 아레나 조성을 통한 문화·전시 기능이 결합된 성남의 핵심 성장 거점"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단순한 보고서 제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성남시 마이스산업을 뒷받침할 조례 제정과 정책 기반을 확고히 마련하여 지역경제의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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