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회, “청렴 교육, 청렴 결의, 청렴 캠페인”을 통하여 청렴 인식문화 확산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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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남구의회 청렴 교육, 청렴 결의, 청렴 캠페인 실시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광역시 남구의회는 2026년 7월 23일,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과 청렴한 남구의회 구현을 위해 의원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 청렴 결의,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청렴교육은 부패방지, 이해충돌방지법 및 공직자 행동강령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민수진 강사를 초빙해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의원 및 공직자가 반드시 갖춰야 할 청렴의 가치와 실천 방안, 청탁금지법 등의 위반 사례 및 우수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을 마친 뒤에는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전체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이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청렴 결의 대회와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남구의회는 부패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행동강령 위반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빙한 청렴 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교육과 함께 청렴 결의대회 및 청렴 캠페인을 병행해 청렴 실천 의지를 더욱 강화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재겸 의장은 “청렴은 지방의회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이자 주민 신뢰의 출발점” 이라며 “남구의회는 이번 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더욱 높은 청렴 의식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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