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철원군은 20일『지역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청렴 릴레이 캠페인』의 첫 번째로 동송시장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철원군협의회’ 40여명과함께 “청렴&기초질서지키기” 생활화하기 캠페인을 함께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 내부의 청렴 실천을 넘어, 지역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캠페인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철원군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김세찬 군 기획감사실장에 따르면 “다양한 청렴캠페인 추진을 통해군민에게 믿음과 신뢰의 행정을 쌓아갈 수 있도록 ‘청렴철원’의 초석을 다지고 지역의 리더들은 ‘오블리스 노블리즈’를 실천하여 C-철원 문화를 저변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2025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철원군 기획감사실은 이번 청렴캠페인과 별도로 철원군 만의 특화된‘청렴한 철원’ 실현을 위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콘서트 추진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24일 철원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하는 청렴릴레이 2차 캠페인을 추진하기 위하여 “철원군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에 참가하여모든 참가자가 함께하는 청렴결의 선서를 하고, 지역의 리더들은 반부패·청렴 결의문 서약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