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민섭 의장은 취임사를 통해“높은 경륜과 탁월한 식견을 갖추신 선배 동료 의원님들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저에게 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기본에 충실한 가장 의회다운 의회의 모습으로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열린 의회, 한발 앞서가는 선진 의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원구성을 마친 군의원들은 취임식 전에 충혼탑을 찾아“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가슴에 새기겠다.”며 참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