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의회의 부여군의회 비교 시찰 방문... 의정활동 경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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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례군의회 방문단을 맞아 간담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부여군의회는 10일 구례군의회 방문단을 맞아 의정활동 정보를 공유하고 양 의회 간 우호를 다지며 뜻깊은 만 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구례군의회 비교 시찰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문승옥 의장을 비롯한 구례군의회 의원 7명과 관계 직원들이 부여군의회를 찾았다.
양 의회는 간담회를 통해 의정활동과 상임위원회 운영 등에 관한 경 험을 공유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 다.
이어 본회의장에서 기념 촬영을 하며 이 날 일정의 의미를 더했 다.
부여와 구례는 각각 백제의 역사문화유산과 백마강, 화엄사와 지리 산·섬진강 등 고유한 문화유산과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두 지 역 모두 역사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 서 이번 방문은 서로의 지역적 특성을 이해하고 의정활동 경험을 나 누는 자리였다.
백용달 의장은 “부여와 구례는 풍부한 역사문화와 자연자원을 간직 한 지역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며, “이처럼 닮은 점이 있는 두 지역 의 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이해를 넓힐 수 있
어 오늘 이 자리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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