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 내일 정상영업

김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0-03-10 17: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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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방문에 조기폐점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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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신세계는 10일 저녁 방역 작업을 거친 뒤 보건 당국과 협의를 통해 11일 매장 문을 다시 열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또다시 매장 문을 닫았다.


신세계백화점은 코로나19 확진자가 7일 강남점을 방문한 사실을 확인하고 10일 오후 4시에 영업을 조기 종료했다.


신세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고객 및 직원 안전을 위해 선제적인 방역 활동과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세계 강남점은 지난달 28일에도 협력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임시 휴점했다.


지난달 23일에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푸드코트를 방문한 사실이 확인돼 식품관 문을 닫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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