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26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본격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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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영시, 합동평가 정량지표 추진율 높이기 위한 잰걸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통영시는 지난 28일 시청 1청사 강당에서 '2027년('26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량지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7년('26년 실적) 합동평가를 본격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윤인국 부시장의 주재로 각 지표 담당 부서장 및 담당팀장이 참석해 우수한 결과를 거두기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신규, 가중 및 전년도 미달성 지표를 중심으로 전년도 지표 실적, 올해 추진계획, 예상되는 문제점 및 대응방안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특히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표에 대해서는 부시장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성과 향상 대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장 권한대행 윤인국 부시장은 “합동평가는 하반기에 추진율을 높이려면 늦으므로 지금부터 잘 관리하여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 및 '경상남도 업무 등의 평가에 관한 규칙'에 따라 경상남도에서 국가 주요 시책과 경상남도 역점 사업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2027년('26년 실적) 평가는 정량지표 100개, 정성지표 18개로 구성돼 있으며, 실적기간은 2026년 1년간, 평가는 2027년 1월~4월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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