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행위 근절 및 소통·공감 기반 조직문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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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교육지원청, '2026년 상호존중의 날' 실시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6월 11일 청 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2026년 상호 존중의 날'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모든 구성원이 동등하게 상호 존중하고 배려한다(1=1)는 의미로 매월 11일을 상호 존중의 날(사랑한 DAY)로 지정하고, 갑질을 근절하고 소통 공감 기반의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존중의 날’의 4대 실천 과제로 첫 번째 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두 번째 먼저 웃으며 인사하기, 세 번째 칭찬과 격려 나누기, 네 번째 사생활 존중하기를 실천 과제로 정하고 직원들에게 홍보했다.
이번 행사에는 교육장, 행정지원과장 등 고위 관리자들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 커피’와 ‘청렴 포춘쿠키’를 나누어 주며, 청렴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서로 인격적으로 대우하는 분위기 속에서 투명하고 신뢰 있는 성주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다며, 매월 11일 뿐만 아니라 상시적으로 직원 간 배려와 존중하는 문화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성주교육지원청은 청렴 문화의 날, 상호 존중의 날 등 다양한 청렴 정책을 통하여, 전 직원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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