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김효정 의원,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파크콘서트 3년 연속 화명생태공원 개최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6 13: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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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0일 화명생태공원 개최…서부산권 대표 음악축제로 자리매김
▲ 김효정 의원(국민의힘, 만덕ㆍ덕천)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김효정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의원(국민의힘, 만덕·덕천)이 오는6월 20일 부산 북구 화명생태공원에서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파크콘서트'가 3년 연속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주)에스엠컬처앤콘텐츠가 주최·주관하는 부산 대표 K-팝 중심의 글로벌 융복합 축제이다.

그 중에서도 주요 프로그램인 BOF 파크콘서트는 화명생태공원 잔디축구장에서 진행되며,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티스트로 구성된 가족형 피크닉 콘서트로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특히 파크콘서트는 지난 2024년 첫 개최 이래 2025년, 올해 2026년까지 3년 연속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리며, 서부산권을 대표하는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김효정 의원의 꾸준한 의정활동과 노력이 있었다. 김 의원은 지난 2023년 시정질문을 시작으로 동·서부산권 간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서부산권 대표축제 개발을 촉구한 바 있으며, 부산 밀 페스티벌 역시 기획부터 예산 확보까지 성공적인 개최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내는 데 앞장서 왔다.

김 의원은“BOF 파크콘서트가 3년 연속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리며 서부산권 시민들도 집 가까이에서 글로벌 K-팝 무대를 즐길 수 있게 됐다는 점이 무엇보다 뜻깊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밀페스티벌, 파크콘서트 같은 대형 축제와 공연들이 서부산권의 붙박이 축제로 정착될 수 있도록 각별히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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