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1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폐회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5 14: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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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조례안 등 11건 심사·의결
▲ 제241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폐회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통영시의회는 1월 30일부터 2월 4일까지 6일간의 새해 첫 회기를 마무리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의 2025회계연도 예산집행 건전성, 적정성, 효율성을 검사할 결산검사위원 7명을 선임했으며, 조필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벼랑끝 수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수산청 신설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여 관련기관에 송부했다.

2월 2일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심사를 거쳐 2월 4일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심사결과 보고를 듣고 안건을 심의·의결한 결과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통영시 인공지능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정광호 의원 발의)', '통영시 국가유공자 등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김희자 의원 발의)', '통영시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김태균 의원 대표발의)' 등 9건을 원안으로 가결했고,'통영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을 수정 가결했다.

한편, 제2차 본회의에서는 2명의 의원이 다음과 같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 시정에 대한 대안과 검토를 요구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 김혜경 의원: 한산대첩 승전의 성지 한산도에 국궁장을 조성해야 합니다!
- 전병일 의원: 통영의 잠재력인 용남면에 미래 100년 먹거리 사업을 추진하자!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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