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대의 드론은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을 기념해 수원의 역사와 미래를 밤하늘에 표현하며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김미경 의장은 “천 대의 드론이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을 기념해 수원의 역사와 미래를 밤하늘에 그려내는 뜻깊은 축제”라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이러한 축제가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콘텐츠로 성장해 더 많은 분들이 수원을 찾고 머물며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수원의 관광과 문화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