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까지 모집…총 10팀(20명 내외) 선발
5개월 과정으로 게임개발과 창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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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경기도청] |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경기도는 게임 창업의 요람인 경기게임아카데미 스타트업 과정 9기 수강생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게임아카데미 스타트업 과정은 게임개발 경험이 있는 예비 창업자의 게임개발과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연 2회 5개월씩 운영된다.
기수당 10팀(20명 내외)으로 운영되는 스타트업 과정은 게임개발과 창업 과정으로 진행된다. 게임개발 과정은 기획·프로그래밍·그래픽 등 게임개발 전문 과정으로 현직전문가 등 강사진에게 게임별 일대일 멘토링 방식으로 운영된다. 창업 과정은 세무·회계, 인사·노무, 법률 등 창업을 위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경기게임아카데미의 수강생으로 선정되면 ▶개발지원금 ▶1:1 프로젝트 멘토링 ▶경기글로벌게임센터 내 공동 개발 공간 ▶개발용 PC 및 장비 ▶후속 지원 ▶내·외부 네트워킹 혜택이 맞춤형으로 지원된다.
또한,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3개 팀을 선정해 ▶추가 개발지원금 ▶1년간 개발용 입주공간 무상지원 ▶상용화지원(마케팅, QA, 리소스 제작 등) ▶게임쇼 참가 지원(플레이엑스포, 지스타 등)의 후속지원 혜택도 제공한다.
경기게임아카데미 스타트업 과정은 2016년부터 총 8기수가 수료했으며, 총 81개사의 창업과 게임개발을 지원했다.
퍼지데이 인터렉티브(대표 윤도훈)는 스타트업 과정과 후속지원 기간 중 모바일게임 ‘실험실탈출’(180만 다운로드)과 ‘블리츠크랭크미러전’(160만 다운로드)을 출시했으며, 최근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과 함께 개발한 ‘미사일키우기’가 35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며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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