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이슈저널 = 코리아 이슈저널] 참어른실천연합에서는 2026년 4월 4일을 笑笑節이라 선언하고 온 국민이 매일매일 웃으며 사는 세상을 염원하며 웃음혁명을 일으키고자 한다.
‘독도는 우리땅(’독도는 한국땅‘으로 개작)’과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작사, 작곡한 박문영(통기타 듀엣, 논두렁밭두렁) 전 KBS PD가 ‘목장 패밀리’ 가수팀에게 ‘가화만사성 소문만복래’라는 웃음노래를 만들어 ‘목장 가수’들이 전국을 다니며 웃음을 실천하는 정신을 심고 ‘택배 노래 명상 교실’을 개설하여 웃음을 배달하고 시민들과 노래를 함께 부르며 웃음세상을 만들고 있다. 시니어분들께 ‘웃음이 만병통치약’이라는 믿음과 웃음보따리를 안겨주고 봉사도 솔선하는 세상을 만들고 함께 웃는 세상을 만들자는 정신과 실천을 하기위해 목장팀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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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코리아이슈저널] |
웃음혁명! 단순히 소리 내어 웃는 것을 넘어 웃음을 통해 뇌구조와 신체에너지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습관의 혁신을 해야 한다. 우리의 뇌는 가짜 웃음과 진짜 웃음을 완벽히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의도적인 웃음만으로도 ‘도파민과 엔도르핀’ 같은 행복 호르몬을 분출한다.
15초의 법칙 : 15초이상 크게 웃어보자.
박장대소 : 손바닥에는 전신의 혈관이 모여 있다. 손뼉을 크게 치며 온몸을 흔들며 웃으면 운동효과가 4배이상 높아진다.
무조건 5초 웃기 : 핸드폰을 켤 때, 거울을 볼 때 등 특정 활동을 할 때 마다 5초간 무조건 웃는 조건반사를 만들자.
※ 웃음혁명 실천가이드 ※
아침 : 기상 직후 거울 보고 10초간 만세하며 웃기
오후 : 업무 중 스트레스 받을 때 억지웃음 짓기
저녁 : 가족/친구와 오늘 있었던 재미있는 일 공유하기
수시로 ‘하 하 하’하고 세 번만 소리 내어 웃어보자
<웃음은 전신 운동이자 유산소 운동>
미국 스탠퍼드 의대 정신의학과 교수 ‘윌리암 프라이’는 40여년간 웃음을 연구했다. 그의 연구에 따르면 6세 유치원생은 하루평균 300회정도 웃는다. 그러나 성인이 되면 그 20분의 1인 15회 정도로 줄어든다. 웃으면 그 부산물로서 인체 내에 ‘엔도르핀’이 생성된다. 엔도르핀의 영향으로 자신감이 생기고 생활에 활력이 솟구치는 긍정적인 상상과 비전이 있는 삶이 지속할 수 있다. 백혈구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암’등을 비롯한 외부 물질과 싸우는데 웃음은 이와 같은 백혈구 생명력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사람이 기쁜 마음으로 크게 한번 웃으면 인체 650개 근육 중 평상시에 움직이지 않던 근육 231개 이상이 움직이며 사람이 1분 동안 마음껏 웃으면 10분 동안 에어로빅, 조깅, 자전거를 탈 때 일어나는 물리적이고 화학적인 긍정적인 변화를 몸속에서 일으킨다. 1분 동안 크게 웃으면 3분 동안 노를 젓는 운동과 같다. 웃음 치료는 병만 낫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바뀌고 인생이 바뀐다.
※ 약으로의 웃음이란 책에서 웃음의 생리학적 효과에 대해 이렇게 정리해 놓았다. ※
첫째 : 자연 진통 효과 - 웃을 때 뇌하수체에서는 엔도르핀과 같은 자연 진통제가 부신에서는 염증을 낮게하는 화학물질이 나와서 진통효과를 낸다.
둘째 : 동맥이 이완되어 혈액순환을 좋게하고 혈압을 낮춘다.
셋째 : 스트레스와 분노, 긴장을 완화시켜 심장마비와 같은 돌연사를 예방한다.
넷째 : 면역력을 높여 감기와 같은 감염질환은 물론이고 성인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인다.
우리나라에는 ‘스마일 운동’을 1972년 2월에 방긋 웃는 얼굴 모양의 스마일 배지 달기를 국내에서 유행한 적이 있다. 웃으며 살자는데 나쁠 거야 없었다. 관주도로 진행된 하향식 운동이라서 부자연스러웠다. 1970년도 시작된 ‘새마을 운동’처럼 ‘스마일 운동’도 범국민 운동의 반열에 올랐다. 캠페인 이라기 보다는 ‘국민여러분 인상 좀 펴고 삽시다.’라는 협조요청 같았다.
한동안 뜸했던 스마일 배지 유행은 1996년 다시 붐이 일어났었다. 주로 여학생들이 교복, 가방, 모자등에 동그란 배지를 달았다. 누가 권해서 단 게 아니라 그냥 귀여워서 달았다는 점에서 70년대와는 달랐다.
2026년 4월 4일 笑笑節이후 부터는 웃는 캠페인을 스마일 운동 배지 달기처럼 ‘웃음혁명’을 생활화 해야 한다.
웃음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누군가 웃겨서 웃는 일은 많지 않다. 스스로 웃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갖고 우리 내면의 스트레스를 줄이도록 노력하고 아름다운 옷 보다는 웃는 얼굴이 더 인상적이다. 기분 나쁜 일이 있더라도 웃음으로 넘겨라. 찡그린 얼굴을 펴기만 해도 마음도 따라 펴지는 법이다. 웃음은 가장 좋은 화장이고 건강법이다.
웃음은 인생의 약이다. (알랭, 프랑스 사상, 철학가)
< 소문만복래 >
목장패밀리 노래, 박문영 작사,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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