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 주민자치협의회, 8월 정기회의 개최_함안군 주민자치협의회 정기회의 현장사진 1(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함안군은 지난 26일 함안군 주민자치협의회가 군청 중회의실에서 석욱희 함안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주민자치회협의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관협력을 강화하고 서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 이날 회의는 회무보고, 안건 상정,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안건은 2026년 하반기 주민자치협의회의 주요 사업인 경남 주민자치 박람회와 함안군 주민자치 박람회 건 등을 상정해 행사 추진 방향과 일정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 위원들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행사에 주민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석욱희 부군수는 “주민자치협의회는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늘 관심을 가지고,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군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주민들의 뜻이 군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협의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