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베네수엘라 사태 등 관련 관계기관 합동 긴급 경제상황점검회의 개최

최용달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5 11:20:02
  • -
  • +
  • 인쇄
국내외 금융시장·실물경제 동향 면밀히 모니터링
▲ 외교부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정부는 2026년 1월 5일 08:20 관계기관 합동 긴급 경제상황점검회의(컨퍼런스콜 형식)를 개최하여,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및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 관련 동향과 경제 영향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현 상황에서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국내외 금융시장 및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했다.

정부는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 하에 향후 상황 전개와 국내외 금융시장·실물경제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