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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북구, 화잠초서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북구는 9월 7일 화잠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전교생 380여 명을 대상으로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학부모회 및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위기 상황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기관의 지원 체계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정명희 북구청장을 비롯해 화잠초 학부모회 임원과 학생들이 직접 등교하는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피켓 등을 활용해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특히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정보를 전달하며, 어려움이 생겼을 때 언제든 전문 기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북구는 9월 7일 화잠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전교생 380여 명을 대상으로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학부모회 및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위기 상황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기관의 지원 체계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정명희 북구청장을 비롯해 화잠초 학부모회 임원과 학생들이 직접 등교하는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피켓 등을 활용해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특히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정보를 전달하며, 어려움이 생겼을 때 언제든 전문 기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부모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이번 캠페인이 안전한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밑거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교폭력 없는 안심 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부모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이번 캠페인이 안전한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밑거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교폭력 없는 안심 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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