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선출, 정관 및 사업 계획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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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미래교육연구회 창립총회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미래교육연구회는 2026년 9월 2일 도의회 의사당 소통마당(지하 1층)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제주미래교육연구회 창립과 더불어 앞으로 1년간 연구회를 이끌어 나갈 임원(대표, 부대표) 선출과 정관 승인, 사업계획 승인, 연구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창립총회 결과, 대표에 장희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부대표에 양홍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성산읍 선거구)을 선출했다.
장희순 대표는 앞으로 1년 동안 본회의 설립 취지에 따라 교육주체가 함께 하는 교육활동보호 방안 마련, 제주형 교육자치 발전 과제 등 교육현안들에 대해 교육가족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정책토론 개최 등을 통하여 학부모, 교사, 전문가 등 교육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정책 방안들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회 활동 계획을 꼼꼼하게 점검하겠다고 했다.
장 대표는 임기 동안에 제주교육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와 제주교육가족과의 소통으로 정책의 내실을 기하고 교육현안을 공론화하여 교육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제주교육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미래교육연구회'는 이번 창립를 계기로 제주교육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연구회 구성은 강동우·강성의·강충룡·박왕철·송창권·양홍식(부대표)·이정한·임정은·장희순(대표) 의원 등 9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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