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앞으로 주 1회 실무교섭을 갖고, 집단(임금)교섭 요구안에 대한 양측 입장을 조율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집단(임금)교섭의 대표인 서거석 전북교육감은 “합리적이고 공정한 진행 과정 속에서 노사 간 충분한 협의가 이루어진다면, 양측이 서로 만족할 수 있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이 도출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본교섭, 실무교섭 위원 모두 교육부와 시도교육감님의 위임을 받아 성실히 교섭에 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