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현환 제1차관은 치사에서 “콘크리트는 토목공사의 감초로 불리는 핵심 건설자재인 만큼 우리 국민의 안전과 건설산업에 밀접한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하면서, 국토교통부에서도 “건설자재 수급 안정화를 위한 공급원 다각화, 스마트건설 실증지원사업 등 콘크리트 기술과 산업발전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한국콘크리트학회에는 “적극적인 기술개발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튼튼하고 안전한 콘크리트 구조물 생산에 힘써주기”를 당부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는 콘크리트 설계기준 및 표준시방서 등을 고도화하는 등 건설현장 안전강화와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콘크리트 기술개발 및 품질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