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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마레 이하영 원장 |
[코리아 이슈저널=최준석 기자] 일간스포츠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최한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에서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디마레(Dimare)가 홈케어 디바이스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디마레의 대표작 '오마이페이스(OHMYFACE) 듀얼 EMS'는 단순한 미용 기기를 넘어, 의료 현장의 임상 데이터를 제품 개발에 충실히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6년간 안면 해부학을 연구해 온 이하영 원장을 만나 홈케어 기기의 본질과 디마레의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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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HMYFACE |
Q.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 수상을 축하드린다. 업계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A. 과거의 홈케어 디바이스들이 단순히 기능성에만 치중했다면, 이제는 '임상적 근거'가 뒷받침되는 제품만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시대가 됐습니다. 저희 디마레는 의료진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데이터와 안면 근육의 구조적 이해를 바탕으로 제품을 설계합니다. 이번 수상은 그러한 진정성을 소비자분들이 알아봐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Q. 16년 임상 노하우가 '오마이페이스'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가?
A. 얼굴 지방흡입과 안면 해부학을 장기간 연구하며 깨달은 것은, 피부 겉면의 자극보다 중요한 것은 '근육의 적절한 수축과 이완'이라는 점입니다.
오마이페이스에 적용된 듀얼 EMS 기술은 서로 다른 출력을 활용해 표정 근육의 균형을 잡아주도록 설계됐습니다. 단순히 강한 자극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근육의 움직임을 과학적으로 유도하는 것이 저희 제품만의 차별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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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HMYFACE |
Q. 핸즈프리 밴드 형태를 채택한 이유도 전문가적 관점인가?
A. 그렇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기도 사용자가 번거로움을 느끼면 결국 서랍 속으로 들어가기 마련입니다. 전문가로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꾸준함'입니다.
일상 속에서 손을 사용하지 않고 하루 10분만 투자해도 전문가 수준의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 핸즈프리 방식을 고안했습니다. 이것이 곧 제품의 지속 가능성을 완성하는 힘입니다.
Q. 이번 수상을 발판으로 하반기에는 어떤 행보를 보일 것인가?
A. 이제는 '얼굴 디바이스도 임상 데이터가 핵심'이라는 기준이 시장에 완전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하반기에는 이러한 철학을 담은 안티에이징 라인업을 더욱 다각화하고, 글로벌 시장으로의 유통망을 공격적으로 넓혀갈 계획입니다. 디마레의 기술이 K-뷰티를 넘어 세계적인 스마트 케어 솔루션으로 인정받는 것이 목표입니다.
Q. 마지막으로 소비자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린다.
A. 디마레의 디바이스는 단순한 뷰티 도구가 아닌, 여러분의 얼굴을 가장 잘 이해하는 '스마트 뷰티 파트너'입니다.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임상적 근거와 기술적 혁신을 중심에 두고, 고객들에게 진정성 있는 뷰티 경험을 제공하는 리딩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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