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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항준 감독의 첫 사극 '왕과 사는 남자' 장안의 화재영화다 (사진제공: 블로그 캠쳐) |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개봉 5일 만에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왕고 사는 남자'를 관람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화재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쫒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광천골 촌장 엄홍도(유해진)와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연기에서 서로의 눈빛까지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고, 빛나는 앙상블이 아름답도록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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