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배달료 책정 기준이 되는 배달의민족 자체 개발한 내비게이션이 육교, 역주행 등을 안내하는 등 이륜차 운영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이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또한 내비게이션 오류로 인해 피해를 본 배달노동자에 대한 배상을 요구했다. 2022.4.25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영양군, 2027년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李, ‘3기 신도시’ 인천 계양지구 방문
외교부, 유럽 대규모 시위 확산에 재외국민 안전 점검
추미애, 소방관들 만나 직접 사과…“잘못된 표현 상처 입혀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