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이슈] 잠실 7 투표소 2030 모여들어 태극기 흔들며 "재선거 재선거"

최윤옥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7 06: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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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해체하라.
커지는 '참정권 침해' 논란
▲ 지난 6일 잠실 송파구 투표소애 모여온 2030세대들이  모여와 투표용지부족 사태에 재선거를 외치고 있다.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지난 3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논란이 거세지는 가운데 지난 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송파개표소 ) 현장에서  2030 세대들이 모여 들어 "재선거, 재선거" 를 외치며 있다. 

 

일부 대학에서는 성명을 발표하며 사태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도 국민의 참정권과 선거의 공정성 문제가 대두 되고 있다.

 

지난 4일 아침 역적의 승리를 거둔 오세훈 시장도 지난 6일 긴급 담화문을 발표하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입장문을 밝혔다. 오 시장은 "그 어떤 변명으로도 정당화 될수없는 엄중한 참정권 침해이자 헌정유린" 이라고 말했다. 

 

국민의 힘도 잠실 투표소를 방문하고 국정조사와 특검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힘 일각에서는 재선거 주장도 나오고 있다.

 

시민들은 재선거와 선관위 해체를 외치고 있다. 시민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노태악 선관위 위원장 허철훈 사무총장을 지명했기에 이번 사태에 책임이 있다는 주장이다.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bar00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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