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연관계가 아니고는 기증자와 환자의 조직적합성항원(HLA)이 일치해 기증이 성사될 확률은 0.005%로 매우 희박하다. '2만분의 1'의 확률인 셈이다. 사진은 조혈모세포 기증한 김동건 하사. 2022.1.21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세청장, 안산 다문화거리 환전업 현장점검 ··· 자료 허위제출 등 불성실 행태에 선전포고
삼성바이오 실적 '약진’ ... 노사갈등도 고조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미국암학회 ‘집합’
식약처, 의료제품 허가·심사 공무원 195명 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