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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친화헌정대상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연제구는 2026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5년 연속 우수 기초자치단체에 선정되어 정책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이사장 정현곤)에서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청년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의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시행되어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
연제구는 2022년과 2023년 ‘소통대상’, 2024년과 2025년 ‘정책대상’에 이어 올해에도 정책대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청년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추진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연제구는 △연제 청년창업나래센터 운영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조성 △청년 공공기관 채용설명회 개최 △SNS 소통채널 ‘연제구 청년 톡톡’ 운영 △연제 청년네트워크 활성화 △동네청년활동공간 지원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 △청년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 등 청년의 취·창업 역량 강화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청년들이 정책의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구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청년네트워크, 청년 소통채널 등 다양한 소통 기반을 마련하며 청년의 정책 참여 기회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5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년들과 함께 필요한 정책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연제에서 꿈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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