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국적의 난민신청자인 M씨는 지난해 6월 화성외국인보호소에서 장시간 손발이 등 뒤로 묶인 채 엎드리게 하는 이른바 '새우꺾기'를 당해 외국인보호소 인권침해 논란이 일어났다. 202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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