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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빈 롯데 회장 [롯데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롯데는 우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구호 기금 50만달러를 전달한다.
기금은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에 대한 구호품 지원, 피난처 설치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여기에 현지에서 인조대리석 공장을 운영하는 롯데케미칼[011170] 튀르키예 법인이 10만달러 상당 구호 성금과 물자를 별도로 지원한다.
롯데는 또 이날부터 월드타워 외벽의 미디어파사드에 지진 피해 희생자와 이재민을 위로하기 위한 'Pray for Turkiye&Syria' 메시지를 내보내기로 했다.
롯데는 앞서 2018년 인도네시아 강진과 2010년 아이티 지진 등 해외 재난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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