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 애로사항 청취 및 구만~오음간 도로 확·포장공사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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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건설위원회 현지시찰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반태연(강릉))는 9월 9일 춘천시와 화천군 일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지방도 461호선 구만~오음간 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먼저 춘천에 위치한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운영 현황과 장애인복지관 건립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복지관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장애인종합복지관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주요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면서, 장애인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이용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관이 지역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중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오후에는 화천군으로 이동해 지방도 461호선 구만~오음간 도로 확·포장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했으며 이후 현장 관계자들과 사업 추진과 관련한 의견을 나누고 현장 관리에 대한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확·포장공사 시점부터 종점까지 전구간의 시공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공사 관계자로부터 시공 과정에서의 안전관리 및 주요공정의 품질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반태연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사업 추진상황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은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복지와 건설 분야의 정책을 제대로 살피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복지 현장에는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살피고, 도로 건설 현장에서는 공사 품질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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