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제약은 이 물질의 국내 개발과 제조, 상업화를 담당한다. 화동제약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다른 국가를 담당한다.
이 물질은 먹는 알약 형태의 당뇨병 치료제로, 현재 중국에서 임상 2상 시험 중이다. 임상 2상 시험 후 대원제약과 화동제약은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환자를 모집해 후속 임상을 할 예정이다.
대원제약에 따르면 화동제약은 종양과 면역질환, 신장질환, 당뇨병 등에 특화한 파이프라인을 갖춘 중국의 제약사다. 1993년 설립돼 중국 항저우에 본사를 두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약 337억 위안(약 6조1천700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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