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前 대통령 박근혜'라고 적힌 화환은 이날 오전 빈소에 도착한 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화환 옆에 자리했다.
그러나 이날 오후 1시 50분께 박 전 대통령이 보낸 화환은 아직 배달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족 측은 '가짜 화환'을 황급히 치웠다. 사진은 이날 '가짜 화환'이 배달되는 모습.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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