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한국청소년연맹 마음건강 지원사업 운영

차미솜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8 20:43:06
  • -
  • +
  • 인쇄
'마음리치 프로젝트’..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대상

 

 

[코리아이슈저널=차미솜 기자] 기업은행과 한국청소년연맹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심리적 회복과 자신감 향상을 위해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업은행은 지정기탁사업 수행기관으로 한국청소년연맹을 선정하고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사업 '마음리치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2200만 원의 지원 규모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 정서적 고통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일반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일회성 상담을 넘어 대상자들이 스스로 내면의 힘을 길러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심리정서 케어를 제공한다.

 

기업은행과 한국청소년연맹은 "8개월의 집중케어 기간 동안 아동,청소년기 심리 정서 지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내 건강한 성장을 돕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 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