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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병원-보령제약 업무협약 [전남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이날 광주 동구 학동 전남대병원 본원에서 안영근 전남병원장, 김재민 의생명연구원장, 장두현 보령제약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협약식을 했다.
두 기관은 인공지능(AI) 기반 신장질환 진단 및 치료기술 개발을 위한 협력, 투석기기 개발 협력, 투석기기 고도화, 인공신장 기술개발을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한다.
보령제약은 국내 최초로 고혈압약을 개발했으며 복막 투석 국산화의 선두주자로서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을 해왔다.
안영근 병원장은 "전남대병원이 확보한 인공신장 분야 의료 핵심기술과 보령제약의 의료기기 개발기술, 의료기기 인증 노하우를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굳건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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