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책회의 실시 후 이어진 현장점검에서는 동산계곡 주요 시설을 순회하면서 법규준수 당부 및 강력한 처벌의지를 전달하고, 반별 상습 불법행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단속 의지를 다졌다. 군은 이달부터 주말․공휴일에 불구하고 매일 현장지도 단속을 빈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불법행위를 따른 행락객 불편 초래 및 부당이익을 얻는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힘쓸 계획” 이라면서 청정계곡을 만들기 의해모든 행정력을 집중할것을 지시했다.